7월 두드림 동아리 활동은 분위기 좋은 브런치카페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아늑한 카페 분위기 속에서 참여자들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였습니다.

두드림 동아리 회원 어머님들은 자녀의 진호와 미래에 대한 고민과 경험을 나누며 서로에게 다양한 의견과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한 어머니가 직접 뜨개질로 만든 수세미를 정성껏 준비하여 회원들에게 선물하며 따듯한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이를 계기로 오늘의 활동이 더욱 특별해졌습니다 :)
이번 활동은 참여자들이 서로의 일상을 나누고 따듯한 마음을 주고받으며 정서적인 위로와 공감을 얻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높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