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힐링 동아리에서는 도자기 공방에서 '나를 위한 작은 그릇' 도자기 페인틴 원데이클래스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에서는 미리 구워진 접시에 안료와 스펀지, 붓을 활용하여 직접 그림을 그려보았습니다.
꽃 모양을 기본으로 각자 원하는 표현 방법을 더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접시를 완성했습니다.
어머님들은 준비된 샘플을 참고하면서도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 자유롭게 작품을 꾸몄습니다.
같은 꽃 모양의 접시라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서로 다른 분위기의 작품이 완성되어 더욱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평소 가족을 먼저 생각하며 지내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이번 시간만큼은 오롯이 나를 위한 작품을 만들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정성스럽게 완성한 작은 그릇에 각자의 취향과 개성이 가득 담긴 만큼,
일상에서도 직접 만든 접시를 사용하며 소소한 즐거움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